2009년 09월 29일
게이버쪽 블로그...
어제 이웃블로그 정리를 좀 했습니다.
초반에 아무것도 모르고 걍 서추하면 서추하는데로 다 받아줬더니..
나중에 가서 난감해지는 건 나라서..ㄱ-;
이웃으로 받았던 사람 블로그에 들어가보니 어느새
'네이버 블로그 안써요~더 이상 업데이트 없어요~' 라던가
나하고는 다른 장르에 버닝하고 있던가...;
솔까말 게이버쪽 블로그는 완전히 여성향 덕질을 위해서
쓰는 블로그이기 때문에...나랑 다른장르 버닝하는 사람이
멋대로 서추신청하거나 이웃신청하면 좀...그렇슴다..ㄱ-;
그리고 첨에는 모르는 사람이 서추해도 막 받아줬는데
이러면 안될 것 같아서 이제부턴 최소한 서추할때 안게에
글이라도 남겨달라고 적어야 할것 같습니다.
아니면 조금이라도 개인적인 친분을 쌓은 다음에 서추를 하게 하거나...ㄱ-
첨에는 게이버쪽 블로그에 서추에 민감한 사람들이 종종 보여서
왤케 저렇게 예민하게 굴까? 이생각을 했는데 내가 써보니까 알겠더라긔..;
서추공개의 글이나 그림은 정말 친한 소수의 사람들한테만 보여줄려고
공개하는 건데 그걸 별로 친하지도 않거나 나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
보면...좀 그렇더라긔여...;
사실 요새 게이버 블로그하면서 젤 짱나는건 첨 보는 사람이
초면에 서추하는거...ㄱ-; 그게 젤 짱납니다.
그리고 포스팅하고 전~~~혀 상관없는 댓글 다는 사람도 짱나긔...ㄱ-
# by | 2009/09/29 14:39 | 트랙백 | 덧글(7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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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한 애들 꼬이면 골치 아프죠 [...]
게다가 여성향쪽은 이상하게 잡견들이 지나가면서 괜히 왕왕거리기도 하구요;
그렇게 하면 악플러가 어느정도 걸러지긴 하더라구요.
이상한 잡견들이 지나가면 왕왕거렸던건 이글루스에서 던파 버닝할때가 제일 심했던 것
같습니다.ㅠㅠ 정말 사소한 거에도 악플이나 좀 빈정상하는 리플이 달렸었죠...;
나중에 이웃해놓고 말도없이 블로그 폭파라던가;;
그래도 이웃에게만 보여줄 수 있는 게시물 형식은 마음에 들어요 ㅠㅠ
지금 정리하면서 더이상 블로그 업데이트가 안되는 쪽은 다 서추를 끊어버렸습니다.
이글루스도 이웃공개라던가 부분적 공개 시스템이 적용되면 참 좋은데 말이져...